CODEMEMOIR · ENGINEERING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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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산운용사 EP.23] 세금·상품·월세를 섞어도 풀 수 있을까? — 1과목 복습 15문제

오늘은 1과목의 세제·금융상품·부동산을 함께 점검합니다. 먼저 짧은 설명으로 기준을 정리한 뒤, 아래 15문제를 풀어보세요. 보기의 단어를 외웠는지보다 왜 다른 보기가 틀렸는지 설명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모든 문제는 직접 작성한 연습문제이며 실제 기출문제가 아닙니다. 계산에 사용하는 세율·금리·임대료는 별도로 적은 학습용 가정입니다. 개별 상품의 가입 요건·비과세 한도·법정 기한을 이 가정에서 추론하지 않습니다.1. 세금은 돈이 들어온 이유부터 구분합니다예금 이자는 돈을 맡긴 대가, 배당은 회사의 이익을 주주에게 나누는 돈입니다. 원금이 돌아온 것은 그 자체로 이익이 아닙니다. 봉투에 100만 원을 넣었다가 그대로 돌려받았다면 새로 번 100만 원이 생긴 것은 아닌 것과 같습니다.세금을 미리 떼는 원천..

[투자자산운용사 EP.22] 같은 하락인데 사고파는 방향이 다를까? — 운용전략·스왑·성과평가와 빈틈 점검

주가 상승을 예상했는데도 전략에 따라 수익의 상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펀드의 평가액이 늘어도 추가로 넣은 돈 때문이라면 운용 수익으로 볼 수 없습니다. 운용전략과 성과를 함께 읽으려면 무엇을 보유하고, 어떤 위험을 바꾸고, 무엇을 기준으로 평가하는지 구별해야 합니다.이번 글은 공식 세부영역 중 주식·채권·파생상품 운용, 투자운용결과분석, 분산투자를 연결하고 기업분석의 EVA도 보충합니다. 앞선 개념을 전부 다시 나열하기보다 비중 관리·옵션 조합·스왑·수익률 측정에서 혼동하기 쉬운 부분을 살펴봅니다.계산의 금리·세율·가격은 모두 학습용 가정입니다. 옵션은 같은 기초자산과 만기, 1단위 계약을 기준으로 만기 손익을 비교하며 조기행사·배당·세금·거래비용·프리미엄의 시간가치는 제외합니다. 스왑과 자산배분도 각..

[투자자산운용사 EP.21] 생산이 늘었는데 왜 살림은 빠듯할까? — GDP·물가·정책·경기와 환율

생산액이 늘었다는데 생활은 나아진 것 같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물건을 더 만든 것이 아니라 가격만 올랐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금리 인하도 마찬가지입니다. 경기를 돕는 방향으로 작용하지만 모든 자산의 가격이 반드시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이번에는 거시경제를 생산과 소득 → 물가와 금리 → 정책 → 경기와 환율 순서로 연결합니다. 용어를 따로 외우기보다 무엇이 변해서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확인합니다.숫자는 모두 학습용 가정입니다. 승수와 IS–LM은 물가가 고정된 단기 모형을 기준으로 설명하며, 현실의 정책 효과나 현재 경제 상황을 예측하는 수치가 아닙니다. 그래프의 방향은 다른 조건이 같다는 전제에서 읽습니다.1. GDP는 국내 생산, GNI는 거주자의 소득을 봅니다GDP(국내총생산)는 일정 기간 국내..

[투자자산운용사 EP.20] 수익이 났는데도 문제가 될까? — 직무윤리·고객이익·공정한 거래

고객 계좌에서 수익이 났는데도 담당자의 행동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필요 없는 매매로 수수료를 늘렸거나, 좋은 투자 기회를 일부 고객에게만 먼저 줬다면 결과가 좋았다는 말만으로 설명이 끝나지 않습니다.EP.19에서 운용·공시·불공정거래의 규칙을 살펴봤습니다. 이번에는 직무윤리를 누구의 이익을 위해, 어떤 근거와 절차로 행동했는가라는 질문으로 정리합니다.사례는 모두 학습용으로 만든 상황입니다. 고객이익 우선·공정성·주의의무 등 기본 원칙을 다루며, 법령상 의무와 회사 내부 절차가 함께 적용될 수 있습니다. 선물 금액 한도·신고 기한·제재 수치를 모든 회사에 공통인 규칙으로 가정하지 않습니다.1. 고객이익 우선은 원하는 거래를 모두 해준다는 뜻이 아닙니다회사의 판매 실적이나 직원의 수수료보다 고객의 이익..

[투자자산운용사 EP.19] 펀드는 누가 운용하고 보관할까? — 집합투자·공시·불공정거래·협회규정

펀드에 가입한 은행이 직접 투자 종목도 고를까요? 운용사가 보낸 보고서와 증권사가 내놓은 분석자료에는 어떤 규칙이 적용될까요? 같은 투자 과정에 여러 회사가 참여하지만, 맡은 일과 지켜야 할 의무는 다릅니다.EP.18에서 금융투자업의 구분과 판매 원칙을 살펴봤습니다. 이번에는 펀드 운용·재산 보관·보고와 공시를 연결하고, 불공정거래와 협회 규정에서 헷갈리는 조건을 정리합니다.일반적인 공모 집합투자기구의 기본 규칙을 중심으로 봅니다. 사모펀드·부동산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 등에는 특례가 있으므로, 아래 원칙과 숫자를 모든 펀드에 그대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법규는 시행 시점과 시험 교재 정오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1. 판매·운용·보관은 역할이 다릅니다역할주로 하는 일혼동하지 않을 점판매회사집합투자증권 판..

[투자자산운용사 EP.18] 같은 주식 매수인데 업이 다를까? — 자본시장법·금융투자업·투자자 보호

증권사가 주식을 샀다는 말만으로는 어떤 영업인지 알 수 없습니다. 회사 돈으로 샀는지, 고객의 주문을 받아 고객 돈으로 샀는지에 따라 투자매매업과 투자중개업으로 나뉩니다. 자본시장법 문제는 이런 작은 조건에서 답이 갈립니다.EP.17에서는 위험을 측정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살펴봤습니다. 이번에는 자본시장법①으로 금융투자상품·금융투자업의 구분, 인가와 등록, 영업행위와 투자자 보호를 연결합니다.사례는 별도 언급이 없으면 국내의 통상적인 금융투자업을 전제로 합니다. 인가·등록의 기본 구분과 주요 예외를 다루며, 업종별 최소자기자본·전문인력 수 등 세부 요건은 따로 구별해야 합니다. 투자권유 부분은 일반금융소비자에 대한 금융소비자보호법의 원칙을 함께 봅니다.1. 상품 이름보다 권리와 손실 구조를 봅니다자본시장법..

[투자자산운용사 EP.17] VaR만큼만 잃는 걸까? — 시장·신용·유동성 위험과 스트레스 테스트

하루 손실이 1,000만 원 안쪽일 것으로 계산됐는데 실제로는 더 큰 손실이 났습니다. 계산이 무조건 틀렸다고 볼 수 있을까요? 위험 측정치가 어떤 기간과 확률을 말하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EP.16에서는 기업·차트·산업을 분석했습니다. 이번에는 2과목의 리스크관리를 이어서, 위험의 종류와 VaR 계산, 스트레스 테스트, 신용·유동성·운영위험을 정리합니다.사례와 문제는 새로 만든 학습용입니다. VaR는 손실을 양수로 표시합니다. 계산에서는 별도 언급이 없으면 포지션이 일정하고, 수익률은 정규분포를 따르며 평균은 0으로 근사합니다. 단측 정규분포 계수는 95%에 1.65, 99%에 2.33을 사용합니다. 실제 상품의 손실 한도를 보장하는 숫자가 아닙니다.1. 무엇 때문에 손실이 생기는지부터 나눕니다위험발..

[투자자산운용사 EP.16] 이익이 늘면 좋은 투자일까? — 투자분석·레버리지·차트와 산업분석

이익이 늘었다고 기업가치가 같은 비율로 오르지는 않습니다. 매출이 조금 줄어도 고정비 때문에 이익이 크게 줄 수 있고, 좋은 기업의 주가에도 이미 높은 기대가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숫자의 크기뿐 아니라 숫자가 만들어진 구조를 봐야 합니다.EP.15에서 대안투자와 해외투자를 살펴봤습니다. 이번에는 2과목의 투자분석기법을 연결해 기업의 현금흐름·재무비율·레버리지, 기술적 분석, 산업분석과 정량분석의 기본을 정리합니다.금액과 문제는 새로 만든 학습 예시입니다. 기업 사례의 금액 단위는 억 원이며, 별도 표시가 없으면 연간 수치입니다. 재무비율은 기간이 같은 자료를 쓰고 자산·자본은 평균잔액을 사용합니다. 법정 세율이 아니라 계산용 세율을 가정합니다.1.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은 보는 자료가 다릅니다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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